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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받은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가 소아암 환자 가정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전달하게 된다. 환우는 필요할 때 해당 병원에 제출하고 수혈을 받을 수 있다.
GS리테일은 지난 2008년 백혈병소아암협회와 협약식을 맺고 헌혈증과 생필품을 기부해 왔다. 올해까지 기부한 헌혈증은 누적 3500매를 넘었다.
또한 2006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약정식을 맺고 매년 2~3회 헌혈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까지 캠페인에 참여한 인원은 1만3000여 명에 달한다.
김시연 GS리테일 사회공헌파트장은 "캠페인을 통해 헌혈 활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