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마다 메인 과일 변경, 7월과 8월 메인으로 옐로우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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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출시한 '트로피컬 시티'는 다양한 제철 과일과 이를 활용한 디저트를 무제한 제공하는 디저트 뷔페다. 딸기·망고·샤인머스캣 등 한 가지 과일을 메인으로 운영하는 기존 디저트 뷔페와 달리 2개월마다 메인 과일을 변경해 고객에게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7월과 8월에는 옐로우 망고·머스크 멜론·자두·라즈베리·블랙 사파이어 포도 또는 체리를 메인으로 진행한다.
디저트는 △만다린 젤리 무스 케익 △라임 마들렌 △시트러스 파나코타 △밤양갱 △계절과일 에그타르트 등 총 26종으로 준비된다. 함께 마련된 '디저트 라이브 코너'에서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생과일 빙수를 제조해 맛볼 수 있다.
식사 대용 메뉴도 더욱 풍성해졌다. △모둠 해산물 △사천식 민물가재 △바베큐 베이비 치킨 △육회 김밥 △샐러드 4종 등 신선한 해산물부터 고기 요리, 샐러드까지 고객의 입맛에 따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서울드래곤시티 '트로피컬 시티'는 매주 주말 및 공휴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운영된다.




![[첨부사진] 서울드래곤시티 ‘트로피컬 시티’](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7m/18d/2024071801001961000118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