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천시, ‘2040년 경관계획 재정비’ 공청회…24일까지 의견수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719010012145

글자크기

닫기

부천 장이준 기자

승인 : 2024. 07. 19. 11: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난 17일 조용익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공청회 개최
clip20240719080132
조용익 부천시장이 2040 부천시 경관계획 재정비(안) 공청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부천시.
경기 부천시가 '2040 경관계획 재정비(안)'에 대한 공청회에서 중점경관관리구역 범위 조정을 비롯해 경관가이드라인 개선, 경관심의 기준 등을 담은 경관계획을 소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열린 공청회는 조용익 시장, 최의열, 최은경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 의원, 공무원, 전문가, 부천지역건축사회,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관계획 재정비(안) 주요내용 발표, 전문가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전문가 토론에서는 송하엽 총괄건축가가 좌장을 맡고, 김국선 도시공간문화디자인연구소 교수, 위재송 서경대학교 교수, 이원섭 부천지역건축사회 부회장, 김우용 도시주택환경국장이 체계적인 경관관리 및 발전 방향에 대해 열띤 논의를 벌였다.

시는 24일까지 의견을 수렴하며 시의회 의견청취와 경관심의 등을 거쳐 연내 경관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조 시장은 "시민들이 부천에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도시경관이 구현될 수 있도록 경관계획을 수립하는 데 힘을 쏟을 것"이라며 "시민과 시의회 의견을 충분히 담아 공간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