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인구, 기흥구, 수지구 주요 지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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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유진선 의장, 이창식 부의장, 김윤선 도시건설위원장은 각각 18일 오후 처인구, 기흥구, 수지구의 주요 현장을 방문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적극적인 대처를 당부했다.
유 의장은 영덕동 세월교 일대와 상습 침수지역을 둘러보고 부유물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집중호우에 대한 신속한 처리를 주문했다. 유 의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위험 지역에 대한 차량에 대한 통제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조치를 발빠르게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달라"고 했다.
이창식 부의장은 성복 아이파크 앞 사거리 포트홀 발생 지점과 범람 위험 지역인 고기교 일대, 고기동 도로개설공사 현장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 관계자들에게 호우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줄 것을 주문했다.
김윤선 도시건설위원장은 지난 18일 오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한데 이어 오후에는 처인구 풍수해 취약지 긴급 점검에 나섰다. 김 위원장은 김량장동 술막다리와 남동 53-12번지 일원 토사유출 현장 및 포곡읍 삼계리 포곡파크원골프장 인근 도사세월교를 차례로 둘러보며, 처인구청 관계자들에게 신속하고 안전한 대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