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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집중호우 피해현장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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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홍화표 기자

승인 : 2024. 07. 1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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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선 의장, 이창식 부의장, 김윤선 도시건설위원장
처인구, 기흥구, 수지구 주요 지역 방문
유진선
유진선 의장은 영덕동 세월교 일대와 상습 침수지역을 둘러보고 부유물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집중호우에 대한 신속한 처리를 주문했다./용인시의회
용인특례시의회가 집중호우 피해 따른 현장 점검에 나섰다.

19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유진선 의장, 이창식 부의장, 김윤선 도시건설위원장은 각각 18일 오후 처인구, 기흥구, 수지구의 주요 현장을 방문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적극적인 대처를 당부했다.

유 의장은 영덕동 세월교 일대와 상습 침수지역을 둘러보고 부유물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집중호우에 대한 신속한 처리를 주문했다. 유 의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위험 지역에 대한 차량에 대한 통제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조치를 발빠르게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달라"고 했다.

이창식 부의장은 성복 아이파크 앞 사거리 포트홀 발생 지점과 범람 위험 지역인 고기교 일대, 고기동 도로개설공사 현장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 관계자들에게 호우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줄 것을 주문했다.

김윤선 도시건설위원장은 지난 18일 오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한데 이어 오후에는 처인구 풍수해 취약지 긴급 점검에 나섰다. 김 위원장은 김량장동 술막다리와 남동 53-12번지 일원 토사유출 현장 및 포곡읍 삼계리 포곡파크원골프장 인근 도사세월교를 차례로 둘러보며, 처인구청 관계자들에게 신속하고 안전한 대처를 당부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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