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전 두배
 | 1 | 0 | | 서울 명동 거리 모습.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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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중소기업의 파산 신청 건수가 코로나19 이전의 두 배인 1000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대법원 등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국 법원에 접수된 법인 파산 신청 건수가 987건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6.3%로 증가했으며 파산 신청을 하는 기업 대부분은 중소기업이다.
2022년 상반기 법인 파산 신청 건수는 452건에서 하반기 552건으로 늘었으며 작년 상반기 724건, 작년 하반기 933건이 넘었다.
-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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