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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선유도 여름 노을축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선유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타악 퍼포먼스와 직장인 밴드 공연, 황금빛 노을 바라보기, 레크레이션 등이 진행되며, 특히 댄스팀과 함께하는 디제잉 파티와 불꽃놀이로 방문객들의 선유도에서 추억 만들기에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현재 선유도 해수욕장은 7월 10일 개장했으며, 8월 18일까지 40일간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선유낙조와 명사십리, 망주폭포 등 선유팔경으로도 잘 알려진 선유도에서 잊지 못할 여름 추억 하나를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