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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보호자 연락처 새겨진 목걸이와 팔찌 제공해 실종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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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엄명수 기자

승인 : 2024. 07. 3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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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킹스토리와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체결
노인·장애인 등 실종 사고 예방과 안전 귀가 기여
3.(사진)안심동행 목걸이 팔찌지원 협약식(2)
의왕시와 메이킹스토리는 지난 29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의왕 안심동행 목걸이·팔찌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의왕시
경기 의왕시는 메이킹스토리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의왕 안심동행 목걸이·팔찌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메이킹스토리는 지역의 교구 교재 및 미술 공예품 제작 업체로, 의왕시 최초로 취약계층을 위한 안심 목걸이·팔찌 지원 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9일 의왕시청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저소득 및 취약계층 노인, 발달장애인,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비상시 연락을 취할 수 있도록 보호자의 연락처가 새겨진 목걸이와 팔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메이킹스토리 황은미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안심동행 목걸이, 팔찌 지원으로 노인, 장애인 등의 실종 사고 예방과 안전 귀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해 주신 메이킹스토리에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의왕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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