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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과 진안교육지원청, 조림초등학교(농촌유학 운영학교)가 운영하는 이번 행사는 농촌유학생들에게 진안군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시켜주기 이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아토피 치유체험, 지역 연계 체험, 건강 증진 체험의 세 주제와 홍삼정과 만들기, 아로마 테라피, 홍삼 스파, 크나이프(물 치유법) 등 건강한 먹거리와 다양한 치유활동을 경험할 수 있게 구성됐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농촌유학 운영학교 인근에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등 안정적인 거주 기반을 조성해서 농촌유학을 희망하는 가족들이 진안군에서 자리잡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