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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현재 주중에 생태하천 해설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나 여름방학에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 2개를 추가로 기획했다. 도심 속에서 전문해설사 지도 하에 하천 자연물을 이용해 창작물을 만드는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더운 여름 가족들에게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족과 함께하는 생태하천 체험'은 여월 베르네천(작동 442 일원)에서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주말에만 진행되며 유치원 및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은 7일부터 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가족 단위로 신청하면 된다.
'여름방학 특별체험'은 심곡천(심곡동 475 일원)에서 오는 5~31일 주말과 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후 진행되며 별도의 예약 없이 심곡천을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모두 무료이다.
시 관계자는 "여름방학 맞이 생태하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동심으로 돌아가 추억도 쌓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