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천(왼쪽 두번째) 우리투자증권 대표이사와 임원들이 5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열린 출범 기자간담회에서 우리투자증권 비전 및 중장기 전략 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우리종합금융과 한국포스증권의 합병으로 10년만에 재 출범하는 우리투자증권은 '5년차 연간 자기자본익률(ROE) 10%, 10년 내 자기자본 5조원 달성'을 성장 로드맵을 제시했다. 또한 2조원 규모의 그룹 계열사 공동펀드를 활용해 IB(기업금융) 영업에 집중해 빠른 시일 내에 '초대형IB'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