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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소외계층 위해 나눔실천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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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4. 08. 0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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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사랑나눔재단, 남향푸드또띠아와 안산법사랑위원회에 4400만원 상당 또띠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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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군신 남향푸드또띠아 대표이사(왼쪽부터)와 손인국 중기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이 8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안산법사랑위원회를 방문해 4400만원 상당 또띠아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계가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실천에 나섰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8일 남향푸드또띠아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안산법사랑위원회를 방문해 4400만원 상당 또띠아를 전달했다.

남향푸드또띠아는 1998년 창립 이후 '세계적인 품질의 맛있는 또띠아를 만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우리나라 또띠아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며 현재 누적 후원금액 2억1800만원으로 2억원을 돌파해 중소기업계 나눔문화 확산에 동반하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이번에 후원한 또띠아는 지역복지시설 30곳에 전달했다.

손인국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남향푸드또띠아는 늘 나눔현장에 가장 먼저 손길을 내밀고 자리를 찾아주는 따뜻한 동반자"라며 "바쁜 기업경영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자리를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군신 남향푸드또띠아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폭염으로 입맛이 없을 우리 이웃에게 질 좋고 영양 높은 또띠아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추석맞이 사랑나눔활동을 비롯해 전국순회 러블리 콘서트(Lovely concert), 중소기업연합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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