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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사격 은메달 김예지, 기자회견 중 쓰러졌다 10분만에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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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8. 0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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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 사격 10m 공기권총에서 은메달을 딴 김예지 선수(임실군청)가 9일 기자회견 중 갑자기 쓰러졌다가 10분만에 회복했다./연합뉴스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10m 공기권총에서 은메달을 딴 김예지 선수(임실군청)가 9일 기자회견 중 갑자기 쓰러졌다가 10분만에 회복했다.

김 선수는 이날 오전 11시 1분께 전북 임실군 전북특별자치도 종합사격장에서 기자회견을 하던 중 갑자기 경련과 함께 쓰러졌다.

이에 임실군 관계자는 곧바로 119에 신고했으며, 김 선수는 현장에서 10분만에 회복했다고 전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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