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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인 '자원봉사 리빙랩 사업'에 시자원봉사센터가 선정됨에 따라 종이팩 자원순환이라는 주제로 7월부터 100일간 펼쳐진다. 지역내 사회복지관, 봉사단체, 사회적협동조합, 어린이집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들이 참여 중이다.
지난 6일에는 종이팩 자원순환 프로젝트에 참여한 '꼬마숲로이 어린이집' 아동들이 고사리손으로 1개월간 모은 종이팩을 들고 교사, 부모들과 함께 자원봉사센터를 찾았다.
아동들은 자신이 가져온 종이팩 무게를 직접 달아보고 뿌듯해했다. 또 자신이 가져온 종이팩이 휴지로 재탄생된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자원순환 가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아동 시절부터 자원순환 필요성을 배우고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어린이집 아동들의 프로젝트 참여가 많은 시민들의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개선과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