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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지역 안보태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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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이진희 기자

승인 : 2024. 08. 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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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
전 신희현 예비역 대장 등 안보자문위원 위촉
대전시청 전경.
대전시청 전경. /이진희 기자
대전시는 13일 오전 시청 통합방위 종합상황실에서 지역 안보태세 점검과 통합방위체제 발전을 위한 '통합방위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통합방위 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19일부터 실시될 을지연습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기관별 준비 상황을 보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역 안보역량 강화를 위해 신희현 전(前) 제2작전사령관 예비역 대장과 길병옥 충남대 평화안보대학원장을 안보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계속되는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로 남북한 관계가 긴장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어 지역의 통합방위 기관들의 상호 소통과 정보공유가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라면서 "이번 을지연습 준비를 철저히 해주시고 모든 기관이 실전과 같은 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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