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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한 달 간 키자니아 서울 스포츠플렉스에서 어린이들의 정서에 맞춘 포토존과 미니게임을 통해 철의 친근한 이미지와 친환경성을 알린다.
현대제철은 국내 철강업계 최초로 키자니아에 철강체험관을 열며 어린이들에게 철의 중요성을 알려왔다. 지난 2022년 체험관을 리뉴얼해 한층 재미있는 경험을 통해 철강 소재의 재활용과 순환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FUN FUN 포토존!'에서는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공정을 일러스트로 표현한 배경에서 네 컷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친환경 소재인 철을 위한 메시지를 남기거나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게임에 참가한 모든 어린이들에게는 제철소 공정 캐릭터가 그려진 스티커를 증정한다. 이 밖에도 철벽해제 게임의 최종 랭킹에 진입한 5명의 참가자와 시크릿 박스를 해제한 참가자에게는 모형 자동차 및 키자니아 이용권, 게임기 등 경품을 선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