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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협회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풀러턴 시와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이노비즈협회에서 '기술혁신 이노비즈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 지원과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이노비즈기업의 약 47%가 수출기업이며 특히 북미 지역으로의 수출 비중이 두 번 째로 높다는 점(아시아 82.7%, 북미 42.7%, 유럽 35.7% 순)에서 교류 확대에 나서고자 마련됐다.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은 "이노비즈기업은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R&D(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협약 이후 풀러턴 시와 함께 이노비즈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등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