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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네이슨 클레멘 질리스피 프리즈 마스터스 디렉터, 패트릭 리 프리즈 서울 디렉터, 정병국 위원장, 용호성 차관, 사이먼 폭스 프리즈 CEO, 구자열 키아프 조직위원장, 오세훈 서울시장, 황달성 화랑협회회장, 조성명 강남구청장, 양종희 KB그룹 회장, 이동기 코엑스 사장, 이성훈 화랑협회부회장.
국내외 주요 갤러리 300여개 이상이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프리즈 서울'은 오는 7일까지, '키아프 서울'은 8일 일요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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