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포시, 산본신도시 정비 기반 마련 시동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1231010016302

글자크기

닫기

부천 장이준 기자

승인 : 2024. 12. 31. 09: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산본 신도시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경기도 승인
clip20241231090738
군포시청.
경기 군포시가 지난 30일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산본 신도시)'을 수립, 경기도로부터 승인을 받아 노후계획도시 정주 환경 개선 위한 정비 기반을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정비기본계획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특별법 시행 이후 1기 신도시가 위치한 5개 지자체(부천·성남·고양·안양·군포) 중 군포시와 부천시가 가장 먼저 승인됐다.

정비기본계획은 '양질의 주거공간과 자족 인프라 확충으로 재창조되는 RISE-UP 산본'을 비전으로 산본신도시 정비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시행 계획 등을 포함, 향후 구역별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토대가 되는 계획으로 2025년 1월 중 고시 공고를 통해 최종 행정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는 정비기본계획 고시 공고 후 선정된 선도지구에 대한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을 지원해 차질 없는 1기 신도시 정비를 추진 할 예정으로 노후계획도시 재정비를 통해 지역 발전과 함께 거주하고 싶은 산본신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주택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