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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완주군은 올 한해동안 △제20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보건복지부 장관상 △청소년 정책분석평가 여성가족부 장관상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어워즈 최우수상(3년 연속) △제14회 어린이 안전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전국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 인증 갱신까지 이뤄내며 아동과 청소년 정책의 선도 지자체로서의 역량을 확고히 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보건복지부 장관상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추진한 아동청소년 복지정책과 맞춤형 돌봄서비스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청소년 정책평가 여성가족부 장관상은 청소년의 자율적 참여를 이끌어낸 어린이청소년의회, 아동권리모니터링단회 정책 제안 활동과 아동참여예산사업을 통한 예산반영, 아동청소년 정책발표회, 아동청소년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용진읍 아동청소년그래센터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군은 2022년부터 3년 연속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어워즈 최우수상은아동과 청소년이 참여하는 정책 개발과 실질적 권리 보장 노력의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여기에 완주군은 제14회 어린이 안전대상에서 호남권에서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에서의 체계적인 정책 추진으로 호남권 유일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전국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2016년), 상위인증(2020년)에 이어, 또다시 최고단계인 상위 인증을 갱신하며 국내 아동친화도시의 모범적 사례로 자리 잡았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앞으로도 완주군은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