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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8일~15일 읍·면 순회 방문 민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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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1. 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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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현장 찾아 애로사항 등고 지원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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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가 6일간 민심 청취 나선다. 사진은 인구 감소 소멸 위기 극복 협약 추진 장면./진안군
전북 전춘성 진안군수가 11개 읍면을 순회 방문해 민심을 청취한다.

전 군수는 △8일 진안읍, 안천면을 시작으로 △9일 백운면, 부귀면 △10일 마령면 △13일 정천면, 용담면 △14일 동향면, 상전면 △15일 주천면, 성수면을 찾는다.

'민심을 듣고 민생을 살리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초 방문에서 전 군수는 주민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고, 민생현장과 사업 현장 및 소득사업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읍·면 기관사회단체장(159개 단체)과 인구 감소·소멸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한 협약도 추진된다.

군은 이번 연초 방문을 통해 나온 의견들을 실과소별로 송부하고,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전춘성 군수는 "군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현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직접 듣고 파악해 군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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