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도 방문객 888만명, 옥정호·치즈테마파크 등 관광지, 사계절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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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8일 임실치즈테마파크 아펜젤홀에서 새해를 맞아 심 민 군수와 장종민 군의장 등 기관 및 사회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임실군민의 안녕과 임실군의 발전을 기원하고 함께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새해 인사말과 주요 내빈들의 축사, 새해 각오와 다짐 결의를 위한 케이크 절단식 순으로 진행된 이번 신년하례회는 2024년 임실군의 성과를 돌아보며, 2025년에는 더욱 큰 도약을 위한 다짐이 이어졌다.
군은 지난해 특색을 담은 사계절 축제로 전국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큰 성공을 거뒀다는 평이다.
군은 이 같은 기세에 힘입어 올해는 천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관광중심지 임실'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는 각오다.
심 민 군수는 "2025년 임실방문의 해를 성공시켜 천만관광 시대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며"임기 내에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봄에 장미꽃과 함께 임실N치즈축제를 개최해 여름 아쿠아페스티벌, 가을 국화꽃과 함께하는 임실N치즈축제, 겨울 산타축제로 완벽한 사계절 축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정에 대한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