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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활성화 위해”…김재천 완주군부의장, 중기지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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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1. 0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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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지원간담회 (1)
완주군의회 김재천 부의장이 새해를 맞아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과 기업지원 관련부서 등을 한자리에 모아 간담회를 가졌다./완주군의회.
전북 완주군 지역 30인이하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 기업지원단 발족을 위한 간담회가 지난 7일 개최됐다.

8일 완주군의회에 따르면 김재천 부의장이 전날 부의장실에서 새해를 맞아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기업지원 관련부서 등을 한자리에 모아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김재천 부의장 주재로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박종관 전문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유기현 사무관, 소공인진흥센터, 완주일자리센터, 완주군경제센터 등이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는 참석자들은 올해 기업지원에 관련된 정보를 공유와 30인이하 중소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실시됐다.

특히,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는 올해 홈쇼핑 진입을 위하 기업들의 위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홈쇼핑 및 쇼핑몰 입점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또 수출기업을 위한 해외 박람회 참석 지원도 병행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10인이하 사업장에 대한 지원책과 소공인 진흥센터와 함께 더 방법을 모색하기로 했으며, 완주군 중소기업들이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컨설턴트를 최대한 활용해 지원하는 방안도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김재천 부의장은 "완주군의 30인이하 중소기업들이 살아나면, 지역경제도 함께 활성화 될 것"이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이 효과적으로 진행돼 기업들의 다양한 판로가 개척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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