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주시 ‘전주역 전면 임시주차장’ 20일 개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109010004512

글자크기

닫기

전주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1. 09. 10: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후면 임시주차장 주차타워 공사로 2월3일부터 운영 중지
전주역 전면 임시주차장 오는 20일 개방 (현장사진)
전주역 전면 임시주차장 현장사진./전주시
전북 전주시 전주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오는 20일부터 역사 광장 전면 임시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전주시와 국가철도공단, 코레일은 오는 20일부터 전주역 전면 임시주차장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시는 전주역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해 8월부터 광장 내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기존 전주역 주차장을 폐쇄했으며,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옛 농심부지와 전주역 뒷편 장재마을에 임시주차장을 운영해왔다.

하지만 전주역 옆 옛 농심부지 임시주차장 운영이 종료되면서 후면주차장 이용 시 주차 후 육교를 지나 전주역까지 도보로 5분 이상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야기됐다.

한편 현재 전주역 뒤편 장재마을에 조성돼 운영 중인 후면 임시주차장의 경우 주차타워 조성 공사를 위해 오는 2월 3일부터는 운영이 중지될 예정이다.

최준범 전주시 대중교통국장은 "앞으로 전주역 전면 임시주차장을 이용하게 되면 전주역 이용객의 주차와 승하차 불편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