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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25년을 '건강 100세 시대 실현의 원년'으로 삼고, 더욱 혁신적이고 폭넓은 건강증진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전반적인 건강 수준 향상과 건강 형평성 제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보건의료 환경의 변화 속에서 단순한 치료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질병 예방, 조기 발견, 건강관리로 초점을 전환하며 군민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고 의료비 절감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역의 특성에 맞춘 보건·의료·복지 사업을 연계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이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육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을 아우르는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자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실내 수영장을 활용한 수중 재활·힐링 프로그램 진행 △걷기 문화 활성화, '화합 건강 걷기 대회'를 통해 군민 화합의 장 마련 △저출산 극복을 위한 임신·출산 지원 강화 (신생아 양육지원금, 첫만남 이용권,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산후조리비 50만 원 현금 지급) △전국 최초 어르신 노인성질환 의료비 지원사업 실시 △정신건강·치매 관리 강화 등 6가지 군민 건강증진 사업을 제시했다.
또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만성질환 예방·관리 △방문 건강관리 △암 조기 검진 △금연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군민 건강증진과 군민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군민 한 분 한 분의 건강과 행복이 곧 함평군의 미래"라며 "군민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함평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