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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재)전북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전북의 문화예술·관광 발전 유공자에 대해 표창한 것이다.
나경균 사장은 2023년부터 Jeolla누벨바그 영화제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예향(藝鄕) 전북의 위상 정립과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예술인들의 활동무대 확장에 기여해왔다.
또 2024년 공사 사장 취임 이후 '찾아가는 영화제'행사로 지역주민의 문화 여가활동 증진에 기여해 온 공로다.
나경균 사장은 "전북과 새만금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전북의 발전과 다음세대의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사진 1]fff](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1m/14d/2025011401001162100070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