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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가 '2025년도 노후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5일 군산시는 이번 사업에 단지별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노후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은 2024년까지 총 549개 단지에 107억 원이 지원됐다.
지원대상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으로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모두 포함한다.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60㎡ 이하(250세대 미만은 85㎡ 이하) 세대수가 전체 세대수에 50% 이상인 경우에 해당된다.
단, 임대주택과 지난해 기준으로 최근 5년 이내에 보조금(국·도비 포함)을 지원받은 단지는 제외된다.
지원사업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군산시청 주택행정과 공동주택지원계(2층)에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