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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다수 경호관, 체포조 관저 진입 막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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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5. 01. 1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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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속보
다수 경호관, 체포조 관저 진입 막지 않아, 부장검사 포함 검사들 관저동 진입해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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