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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최영일 군수의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올해 군비 12억 1500만원을 투입하고, 현재 순창군 관내 53개 이·미용업소와 협약을 체결했다.
지원금은 상·하반기 각각 6만원씩 나눠서 지원하며, 약 1만여 명의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는 이용자의 편의성을 더 높이기 위해 성별 맞춤형 바우처 카드를 새롭게 도입했다.
최영일 군수는 "이·미용 서비스는 단순한 외모 관리를 넘어 어르신들의 자존감과 사회활동의 근간이 되는 필수 복지"라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순창군 어르신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