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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설 명절 앞두고 전주역 전면 임시주차장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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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1. 1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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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앞두고 오는 20일부터 전주역 광장 우측 전면 임시주차장 154면 개방
전면 임시주차장 운영으로 장애인과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향상 기대
전주역 전면 임시주차장 개방으로 주차 편의 개선 (홍보안내문)
전주역 전면 임시주차장 개방 홍보안내문.
설 명절을 앞두고 전북 전주역 전면 임시주차장이 오는 20일부터 개방된다.

전주시와 국가철도공단, 코레일은 오는 20일부터 전주역 전면 임시주차장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임시주차장은 전주역과 클래시아파트 사이 전주역 광장 우측 공간에 총 154면으로 조성됐다.

주차장은 주차관제시스템을 통해 24시간 운영되며, 주차요금은 기본 30분 1천 원, 추가 10분당 300원, 1일 주차 1만 원이다.

단, 15분 이내 출차할 경우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열차 이용객은 30%, 경차·장애인·유공자 등은 50%까지 각각 할인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현재 운영 중인 전주역 뒤편(장재마을) 후면 임시주차장에 대해서는 주차타워 조성 공사를 위해 오는 2월 3일부터 운영을 중지할 예정이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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