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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방문 전지훈련팀,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기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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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1. 1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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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진안군 방문 전지훈련팀,
진안군은 지난 16일, 동계훈련을 위해 진안군에 체류 중인 전북 유소년 태권도 꿈나무 선수단(30명) 및 중·고등학교 역도 선수단(29명)이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진안군
전북 진안군은 지난 16일, 동계훈련을 위해 진안군에 체류 중인 전북 유소년 태권도 꿈나무 선수단(30명) 및 중·고등학교 역도 선수단(29명)이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지훈련의 메카로 부상한 진안군은 생활인구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마케팅으로 전지훈련팀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이에 따라 180만 도민의 열정과 희망이 담긴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와 진안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2026년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전지 훈련 중인 선수들도 함께 응원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을 찾아 동계 전지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이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및 2026년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에 한마음 한 뜻으로 동참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아무런 부상없이 훈련을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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