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 경영방침·안전보건 10계명 선포
사내 한의원 개설하고 직업성 질병 예방·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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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하림 대표이사와 서산·배기영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 경영방침'과 '안전·보건 10계명'을 선포하고 안전 경영실천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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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 목표로는 △중대재해 'ZERO' △공정안전관리(PSM)이행 철저 △임직원 및 협력사 근로자의 생명안전보호 △위험성 평가 전 근로자 참여로 설정하고 안전경영에 집중하자고 결의했다. 또한 안전·보건 10계명은 "보겠습니다", "확보하겠습니다" "알리겠습니다"와 같은 직관적인 메시지를 통해 작업현장에서 습관화함으로서 직장 내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안전사고 예방과 근로자 건강을 위해 안전문화캠페인 확산과 사내에 한의원 개설 운영하고 직업성 질병 예방과 치료를 올해 중점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우수제안 사원으로 선정된 생산1팀/고란숙 사원, 공무팀/이상진 대리 등 5명에게 표창장과 함께 상금을 수여했다.
이날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생명 보호와 안전·보건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투명한 안전경영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림은 ' 사내에 13개소에 설치된 안전 제안함에 접수된 위험요인은 안전·보건 프로세스 따라 즉각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