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레일관광개발 발표, 부안군이 관광지 여행지 1위로 부상
|
20일 부안군에 따르면 지난해 생활인구 방문객 수에서 전북 도내 지자체 중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코레일관광개발이 발표한 수치에서도 부안군이 관광 여행지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 같은 성과는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전 부서가 노력한 결과로 나타났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새만금 농생명용지 7공구 산업용지 지정과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반영되면 부안군이 최고의 관광지로 우뚝서 생활인구가 급상승해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