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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생활인구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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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신동준 기자

승인 : 2025. 01. 2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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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생활인구 방문객 수 도내 1위…지역경제 활성화 이바지
최근 코레일관광개발 발표, 부안군이 관광지 여행지 1위로 부상
권익현
권익현 부안군수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이 생활인구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20일 부안군에 따르면 지난해 생활인구 방문객 수에서 전북 도내 지자체 중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코레일관광개발이 발표한 수치에서도 부안군이 관광 여행지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 같은 성과는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전 부서가 노력한 결과로 나타났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새만금 농생명용지 7공구 산업용지 지정과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반영되면 부안군이 최고의 관광지로 우뚝서 생활인구가 급상승해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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