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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훈 농어촌공사 영광지사장 “건설현장 안전관리 ‘원년의 해’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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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신동준 기자

승인 : 2025. 01. 2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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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훈 이사장, 안전체계 구축·산업재해 예방 설파
정경훈
정경훈 농어촌공사 영광지사장
안전보건협의회
정경훈 농어촌공사 영광지사장(오른쪽 네번째)이 지난 20일 안전체계 구축·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협의회에 참석한 도급사업 현장소장 등 20여명과 화이팅을 외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어촌공사 영광지사
정경훈 농어촌공사 영광지사장이 20일 열린 안전보건협의회에 참석해 "새해 들어 안전관리 '원년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지사장은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첫째도 안전 둘째로 안전, 안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 △작업현장 정리정돈 △개인보호구 착용 △한랭질환 예방 △건설현장 해빙기 지도점검 및 현장비치서류 자체점검 △건설장비 작업계획서 등 현장비치서류 작성 등을 강조했다.

정 지사장은 "안전의 중요성을 재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사 감독자들과 현장대리인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올 한해도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주의해달라"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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