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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제267회 임시회 폐회…19건 안건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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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1. 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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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김경진 익산시의장이 22일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시의회
전북 익산시의회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22일 폐회됐다.

이번 회의에선 '익산시민역사기록관 운영 및 관리 조례안'과 '익산유스호스텔 민간위탁 동의안' 등 총 19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국민 식량안보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어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철회해 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영농권 침탈하는 쌀 재배 강제 감축정책 폐기 촉구 건의안'(박철원 의원)을 채택했다.

이어 5분 자유발언에서는 △최종오 의원의 '20년째 방치 명일아파트 인근 도시계획 도로 대책 마련' 촉구 △이중선 의원의 '익산시 외국인 지원 정책의 변화 필요성' △김충영 의원의 '익산시 획기적인 저출산 대책 수립' 촉구, 정영미 의원의 '부송동 관광호텔 공사장 주변 주민생활환경 대책' 마련 촉구 △장경호 의원의 '공유재산 용도폐지 및 매각에 대한 부실한 사전검토' 문제, 강경숙 의원의 '방학 돌봄 서비스 개선 통한 아이 키우기 좋은 익산 만들기'에 관해 발언했다.

김경진 의장은 "민족 대 명절 설이 다가온다. 풍요를 상징하는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따스함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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