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업 분야 날카운 지적과 대안 제시 앞장 선 공로 인정받아
|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지난 제15대 국회부터 각 분야 전문가 평가위원과 모니터위원 등이 매년 국회 국정감사의 전 과정을 종합모니터링한 후, 정밀한 평가과정을 거쳐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선정·시상해왔다.
제22대 국회 출범 후 첫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자로 선정된 윤 의원은 정책 전문성과 성실한 의정활동, 농어업 분야에 대한 치밀하고 날카로운 지적 및 대안 제시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윤준병 의원은 "국정감사NGO모니터단에서 선정한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하게 돼 감사드리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의 대변자로서 더욱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라는 엄중한 뜻으로 받아들여 정치의 효능감을 높이고, 약자의 삶을 보듬는 억강부약(抑强扶弱)의 정치를 실현하는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