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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전북특별자치도 명품관광지 조성사업 공모 선정에 따른 것으로 2025년~2028년 4개년간 도비 총 26억 원을 지원받았다.
이번 사업은 삼례문화예술촌이 그 일환으로 첫 번째 사업으로 세계적 작가인 파블로 피카소의 도예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20세기를 대표하는 주요 화가 중 하나로 평가 받는 파블로 피카소는 회화뿐만이 아니라 조각, 판화, 도자를 넘나들며 5만여 점의 작품을 남겼다.
이번 전시는 4월 24일까지 열리며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 휴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삼례문화예술촌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