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근로 환경에서 건전한 문화 조성 위해 노력"
|
이 다큐멘터리는 웹툰 보조작가의 권리 보호와 공정한 계약 문화를 조명하는 캠페인 '웹툰 보조작가 with 토스뱅크'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해당 캠페인은 서울시가 개발하고 토스뱅크가 디지털화한 '서울시 웹툰 보조작가 표준계약서'를 기반으로 한 웹툰 업계의 공정 계약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토스뱅크는 영상 홍보를 위해 오프라인 캠페인도 진행했다. 지난달 17일부터 19일까지 성수동에 위치한 무비랜드에서 진행된 캠페인 홍보 활동에선 300여명의 신청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켄 로치 감독의 영화와 함께 웹툰노동 다큐멘터리를 상영했다. 전시존에서는 캠페인 취지와 공정 계약의 필요성을 담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에 토스뱅크는 지난달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이 좋아요 4천 건 이상, 댓글 400건 이상이 게시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웹툰 보조작가를 위한 공정한 계약 문화 확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 생활의 근간이 되는 고용 및 근로 환경에서 건전한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