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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장성 방문의 해’ 성공 운영 ‘박차’…1000만 관광시대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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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신동준 기자

승인 : 2025. 02. 0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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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 업무협약 체결
장성 방문의 해
김한종 장성군수(왼쪽)가 지난 5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완수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장과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성군
전남 장성군이 올해 '장성 방문의 해' 운영을 통해 관광객 1000만 시대 실현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5일 군청 상황실에서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장성군과 한국관광공사는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추진 △장성관광 활성화 공동 홍보지원 △방문객 유치 등 '장성 방문의 해' 성공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이번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와의 협약이 품격 있는 관광도시로 나아가는 데 일조할 것"이라며 "성공적인 '장성 방문의 해' 운영을 통해 관광으로 성장하는 장성군을 만들겠다"고 했다.

'장성 방문의 해'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필암서원, 축령산, 백양사, 장성호, 황룡강 등 군의 주요 명소를 무대로 펼쳐지는 관광 프로젝트다. 오는 4월 장성 최초로 열리는 전남체전·전남장애인체전 개최에 발맞춰 '1000만 관광시대'를 열기 위해 기획됐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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