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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규 고창군의회 의장 “하계올림픽 전북에 유치되면 ‘국가균형발전·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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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신동준 기자

승인 : 2025. 02. 0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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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CH 챌린지 동참
조민규 의장
조민규 고창군의회 의장이 지난 6일 '2036 하계올림픽이 전북에 유치되면 국가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GBCH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창군의회
조민규 고창군의회 의장은 "2036 하계올림픽이 전북에 유치되면 국가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7일 군의회에 따르면 조 의장은 지난 6일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기원하고,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GBCH 챌린지'에 동참해 힘을 보탰다.

'GBCH 챌린지'는 하계올림픽 유치 구호인 'Go Beyound, Create Harmony(모두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조화)의 줄임말로써, 지역주민들에게 올림픽 유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심을 환기 시키기 위한 범도민 캠페인이다.

GBCH 챌린지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시작으로 국내 후보 도시 최종 발표 시점인 오는 28일까지 릴레이 지목형과 자유 참여형으로 진행된다.

심덕섭 고창군수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조 의장은 '도민의 뜻 모아 힘 모아 2036 하계올림픽은 전북에서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GBCH 챌린지'에 동참했다.

조민규 의장은 다음 참여 주자로 이미정 농협중앙회 고창군 지부장과 이미영 전북은행 고창 지점장을 지목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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