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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정읍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어르신 복지향상을 위해 2025년 노인복지예산을 지난해 대비 4.1% 늘어난 1694억을 증액하고 초고령사회 대비를 위해 종합적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기준 정읍시 노인 인구는 3만 2647명으로 전체 인구의 31.9%를 차지하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 시장은 △노인 돌봄 강화 △노인 일자리 창출 △건강 의료지원 확대 △여가·복지시설 확충 △선진 장례문화 조성을 주요 목표로 설정하고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시장은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정읍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겠다"면서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 △노인 일자리 증대 △의료·복지 인프라 확충 △경로당 지원 강화 △선진 장례문화 구축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정읍시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며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