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도지사, 순창에서 다섯째 아이 축하인사 직접 방문
2월 4일 순창군 인계면 가정에서 다섯째 아이 탄생
폭설 속, 구급대원들의 신속한 협력으로 안전한 출산 이뤄져
 | 2025-02-10 김관영도지사 , | 0 | | 10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4일 119 순창구급대의 도움을 받아 다섯 번째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한 순창군 인계면 정모씨(여, 35세) 가족을 방문해 축하를 하고 있다./전북자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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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도내에서 올해 들어 첫 다섯 번째 다둥이 가정이 탄생해 전북자치도지사가 축하인사를 전하러 10일 직접 찾아나섰다.
김관영 도지사는 지난 4일 순창군 인계면 정모씨(여·35세)가 119 순창구급대의 도움을 받아 다섯 번째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한 산모와 가족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김 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의 큰 축복인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 응원의 말씀을 드리고자 찾아왔다"며, "다섯 번째 아기를 비롯해 오남매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2025-02-10 김관영도지사 , 순창군 다섯번째 출산 가정방문7ff | 0 | | 10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4일 119 순창구급대의 도움을 받아 다섯 번째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한 순창군 인계면 정모씨(여, 35세) 가족을 방문해 축하를 하고 있다./전북자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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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 지사는 "앞으로도 도내 곳곳에서 아기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도록, 건강한 임신과 출산,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 중이다.
-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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