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간 월 50만원씩 300만원
|
11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사회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3.) 기준 진안에 거주하는 18세에서 39세의 미취업 청년으로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졸업·중퇴·수료자다.
모집인원은 총 16명이며, 신청은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선정된 참여자는 필수교육을 이수한 뒤 '전북청년 함께 도전 카드'를 발급받아 매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총 3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또 수당 수급 기간 중 취업 또는 창업에 성공해 3개월 이상 근속하거나 매출이 발생할 경우, 50만원의 취업 성공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최종 선정자는 3월 31일 진안군청 누리집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진안군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진안군청 청장년지원팀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