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염영선 전북도의원“서해안 철도 건설 즉각 나서야” 촉구 건의안 발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11010005457

글자크기

닫기

전북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2. 11. 15: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호남 서해안 철도교통망 열악으로 오랜 기간 경제적 피해와 교통 불편 감내 지적
임 의원 "동북아 국제 비지니스 및 물류 중심으로서 서해안 시대 앞당길 것" 주장
염영선
전북자치도의회 염영선 의원.
전북 서해안 철도 건설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할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이 전북자치도의회 차원에서 발의됐다.

전북자치도의회 염영선 의원은 11일 제416회 임시회에서 "현행 철도교통망이 수도권과 충청·동해안권에 집중돼 있는 데 반해 호남 서해안권은 철도교통의 사각지대로 경제적 피해와 교통 불편을 감내해야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서해안 철도망 구축은 교통인프라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 나아가 지역 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될 것이며, 동북아 국제 비지니스 및 물류 중심으로서 서해안 시대를 앞당길 것이다"고 밝혔다.

염영선 의원은 "군산-목포를 연결하는 서해안 철도 건설은 그간의 차별 해소와 발전의 근간이 될 것"이라며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포함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