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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김제시에 따르면 이번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은 각계각층의 시민들에 2025년의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과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17일 만경읍, 청하면부터 시작해 27일 백구면, 용지면까지 하루 2개~3개 읍면동을 방문해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민선8기 3주년 새로운 각오로 시민들의 행복과 김제시의 대도약을 위해 온 힘을 다해 시민과 함께 더 특별한 내일, 기회도시 김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