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지사, 세계인과 함께하는 꿈 이루기 위해 홍보대사 활동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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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에 따르면 홍보대사로 선정된 이회택 회장은 국내 축구의 전설로, 1966년 대한석탄공사 축구단에 입한단 이후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국가대표 감독, 전남 드래곤즈 감독,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정화 감독은 1988년 하계올림픽 및 각종 세계선수권 대회와 아시안게임 등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메달리스트다.
이번에 위촉된 두 명의 홍보대사는 기존에 위촉된 홍보대사 7명(FIFA 김유정 심판, 김동문·박성현·유인탁·임미경·정소영 전 국가대표 선수, 김태연 전북 출신 트롯가수)과 함께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김관영 지사는 "국내 후보 도시가 결정되는 오는 28일까지 두 분을 포함한 홍보대사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반드시 올림픽 유치에 성공해 세계인과 함께하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자치도는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지난해 11월 유치 도전을 선언 후 최병관 행정부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하계올림픽유치 TF'를 출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