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진안군도 민생지원금 20만원 쏜다”…군의회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임시회 개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14010007507

글자크기

닫기

진안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2. 14. 10: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추가경정예산 5694억 확정, 전 군민에 민생안정지원금 20만원씩 지급
20250214 진안군의회, 원포인트 임시회 개회 (2)ff
전북자치도 진안군의회가 임시회를 열고 '2025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처리했다./진안군의회.
전북자치도 진안군의회가 임시회를 열고 '2025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처리했다.

군의회는 지난 13일 제297회 임시회에서 군이 요구한 △진안고원 행복상품권 발행 및 운영사업 9억 △진안군 민생안정지원금 49억 등 본예산 대비 66억 6700만원(1.18%)이 증액된 5694억원 규모의 추경예산안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진안군은 군민 모두에게 1인당 20만원씩 민생안정지원금을 지역상품권 선불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며, 진안지역 상가 및 음식점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동창옥 의장은 "지역경제를 살리고,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긴급히 공공자금 투입을 위한 임시회를 소집했다"며 "지원금이 신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 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