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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제359회 임시회 개회…농어업인 수당 국비지원 건의안 등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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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신동준 기자

승인 : 2025. 02. 1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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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대
김형대 부안군의회 의원이 18일 제359회 임시회서 '농어업인수당 국비지원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하고 있다. /부안군의회
박태수
박태수 부안군의회 의원이 18일 제359회 임시회서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하고 있다. /부안군의회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의회가 18일 제35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농어업인 수당 국비 지원 촉구 건의안 △호남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촉구 건의안 등을 의결했다.

김형대 의원은 대표발의를 통해 "'농어업인 수당 국비 지원 촉구 건의안'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농어촌소득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도입된 농어업인 수당 제도의 지자체간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지방 재정 부담 해소와 형평성 확보를 위해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태수 의원은 대표발의를 통해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건의안'은 서해안 지역의 교통 인프라 확충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조속히 반영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한편 제359회 임시회는 이후 각 상임위원회별 활동을 거쳐 오는 20일 폐회할 예정이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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