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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시에 따르면 지원사업은 청·장년 실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교육을 통해 가계소득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반을 만드는 사업이다.
지난 3년간 해당 사업으로 6개 훈련기관에서 14개 교육과정을 운영, 총 193명의 교육 수료생 중 143명이 취업에 성공해 평균 69%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훈련기관의 자격조건은 군산시 소재 고용노동부 인증 직업능력 개발기관이며, 모집 훈련과정은 5개 과정 내외로 용접, 건설기계, 전기 설비, 전산 세무회계 등 인력 수요가 많고 취업 가능성이 높은 직종을 우선 선정해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할 계획이다.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하며 3월 중 교육기관이 선정되면 각 기관은 과정별 20명 정도로 100여 명의 교육생을 모집·선발할 계획이다.
교육생은 군산시 거주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기관은 4~6개월 동안 직업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선정된 훈련기관에 1인당 직종별 훈련비용 기준단가(고용노동부 고시)를 훈련비를, 교육생에게는 월 30만원의 훈련수당과 훈련기간 종료 후 6개월까지 고용정보 제공 및 취업 알선 등의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군산시 누리집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