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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 교사 행정업무 확 줄여 학생교육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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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2. 1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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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업무지원센터 지원 강화… 유치원 자원봉사자 위촉 지원 등 추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사
전북자치도교육청은 교사들의 학교지원업무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전북교육청은 지난해 7월 학교업무지원센터를 확대·개편하고, 173명의 인력을 배치해 교사가 가장 희망하는 업무 11개를 포함, 총 22개의 업무를 지원해왔다.

주요 지원 업무는 △기간제교사 채용 지원 △방과후 돌봄강사 지원 △특별실(도서관, 과학실) 정리 △교과서 수급, 정산, 재고관리 △전북에듀페이 업무 △체험학습 프로그램 및 인력풀 구성 등이 있다.

그 결과 학교업무지원센터를 통해 업무 지원을 받은 교사들의 만족도가 82.5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올해는 디지털 튜터 채용 등 인력 채용 지원 업무에 대해 기존 서류심사는 물론이고 면접심사도 지원한다.

유치원 자원봉사자 위촉 지원과 교사 맞춤형 업무 지원 등 올해 새로 지원하는 업무도 있다.

전북교육청은 새 학기가 시작하는 3월부터 초등학교 50개교에 교무업무 지원 교사를 배치해 교무기획, 연구 장학 등 교무업무도 지원한다.

채선영 정책기획과장은 "학교가 학생중심, 교육활동 중심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교업무지원센터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교사 행정업무 경감을 위한 새로운 업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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