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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부안군의회 토론회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안 △부안 반다비볼링장 민간위탁 동의안 △각종 건의안을 포함한 13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특히,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특별자치도 후보 도시 선정 촉구 건의안(이강세 의원 대표발의)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및 전면 개선 촉구 건의안(김원진 의원) △농가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한 농업용 면세유 지원 촉구 건의안(김두례 의원 대표발의) 등 지역 발전과 농업·경제 지원을 위한 촉구 건의안 3건이 채택돼 주목을 받았다.
박병래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한 뜻깊은 조례와 안건을 심도있게 논의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안군의회는 이날 본회의를 끝으로 제359회 임시회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