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안군의회, 제35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폐회…조례안 등 13건 안건 의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20010010768

글자크기

닫기

부안 신동준 기자

승인 : 2025. 02. 20. 11: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하계올림픽
박병래 부안군의회 의장(왼쪽 다섯번째)이 20일 제359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특별자치도 후보 도시 선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한 후 의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안군의회
전북특별차도 부안군의회는 20일 제359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부안군의회 토론회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안 △부안 반다비볼링장 민간위탁 동의안 △각종 건의안을 포함한 13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특히,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특별자치도 후보 도시 선정 촉구 건의안(이강세 의원 대표발의)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및 전면 개선 촉구 건의안(김원진 의원) △농가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한 농업용 면세유 지원 촉구 건의안(김두례 의원 대표발의) 등 지역 발전과 농업·경제 지원을 위한 촉구 건의안 3건이 채택돼 주목을 받았다.

박병래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한 뜻깊은 조례와 안건을 심도있게 논의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안군의회는 이날 본회의를 끝으로 제359회 임시회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